당연히 유료로 구매했기 때문에 영구 사용이 될것이라 믿었는데 소모품이더군요..
일반 아이템처럼 수리되는것도 아니구요... 구입시에는 수리할수 없다는 설명또한 없었습니다.
지금도 설명이 없는건 마찬가지구요... 그래서 환불을 두번씩이나 메일로 요구했는데 전혀 먹히지 않는군요..
구입한 게임 이름은 "대물낚시터" 이구요 게임 만든 회사는 PNJ 라는 곳입니다.
결제금액은 단돈 만원이지만 토요일새벽에 이메일 보내고 어제 다시보냈는데도 그냥 무시해주시네요..
게임을 만들어놓고 이렇다한 설명도 없이 소비자를 무시한다는 생각밖에 안드는군요...
피해보상 신청합니다... 정신적인 피해보상도 같이 물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