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자동차 | 모닝38800km 주행에 폐차를 하라는가?
 유태오
 2012-07-13  |    조회: 797
2008년 1월 모닝을 구입하여 38,800km주행중 언덕길에서 시동이 꺼지고 주행중 가속이 되지않아 기아 직영 성ㅅa/s센타에 정비를 의뢰하였더니 미션불량으로 수리비가 약300만원정도 나온다고 햐여 놀래 무상a/s를 요구하엿더니 a/s기간이 경과되어 할숭없으니 일반카센타에서 정비하는게 좋다는 직원애기에 어이없읍니다.
모닝차걊1,000만원짜리르 38,800km 타고 수리비300만원드려 수리하라면 중고차로 팔아도 300만원도 않되는 차를 유상으로 수리하라니 그게 세계적으로 국민의 땀과 노력으로 성장한 기아차의 태도인지 묻고싶읍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해당업체의 자동차를 이용하시던 중 하자가 발생되었다니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