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죠 근데... 할인을 하던 적립을 하던 둘 중 택일 이더군요 가입하기 전에는 그런 문구가 없었는데
가입 후 결제를 하려 하니 그런 문구가 나오더 군요.... 무튼 동생의 생일 선물로 꽃배달을 주문했습니다.
저런 허접한 꽃을 6만원주고 결제를 했습니다. 꽃이 너무 허접해서 동생보기가 좀 민망하기 까지 하더라구요. 업체에 전화를 했습니다. 보내기전 실물사진이 있는데 사이트에 나와있는 사진과 동일하게 포장되었다고하더군요,... 빨강리본..아이보리 주름지...그렇게 애기하는 상담원이 더 어이가 없었습니다. 더화가 났죠.
저는 후기라도 작성해야 되겠다고 후기는 어디서 올리는 거냐고 물으니...소비자가올리는 후기는 업체에서만 볼수 있는거라고 하더군요.... 포토겔러리는 소비자가 올리는게 아니라 자기네들이 올려주는 거라고 애기를 하더군요...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나처럼 이렇게 소비자가 또 낚이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디 업체 사기에 낚이는 분이 없었으면 좋겠네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