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수리(도장+교환)해준다고 해서 가까운 공업사를 차를 맡기고 오늘 차를 찾으러 갔는데 도장이 잘 되어있지않아 공업사 사장과 얘기를 하다가 제가 다시 해달라고 요청을 하였는데
그 사람이 저 앞에서 다 부숴버리고 다시 해줄테니 가라고 합니다. 그래서 몇일 뒤 다시 온다고 하고 차를 찾아 왔지만 솔직히 그런말 듣고 기분도 나쁘고 차를 다시 맞겼다간 보이지않은 부분에 해코지 할까봐 가기 두렵군요. 어떻게 처리해야 합니까? 댓글1
지인분께 자동차를 빌려주셨는데 접촉사고가 발생하여 도장.교환해준다고하여 해당공업사에 맡기셨는데 도장불량으로 재요청을 하셨는데 불친절하게 대하여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원인진단을 잘못하여 수리 후 하자증상이 개선되지 않았다면 무상 재 수리에 의해 하자증상을 개선해줄 책임이 정비업체에 발생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