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인터파크에서 부산 리쌍콘서트를 예매했다가 바로 취소했는데
수수료가 2000원 붙는 겁니다. 예매 후25분 뒤에 신용카드 결제 취소했는데
2000원을 왜 가져가는겁니까??
상담처에 따지니 어쩔수 없다는 겁니다.
저는 저녁 11시38분에 예매하고 25분쯤뒤 12시5분에 취소를했는데
하루가 지났다고 안된다는 겁니다. 24시간 기준이 아니라 하루기준이라고
그러면 저같은 피해자가 얼마나 많겠습니까?
인터파크에서 티켓 예매를 즐겨하는데 완전 이건 배신감이 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