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현대자동차 아반테MD 를 구매하였습니다.
구매당시 7월 26일에 신차를 가져온다고 하였고 계약당시 서비스로 고무발판 좀 해달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흔쾌히 알겠다고 했었구요.
계약 후 25일에 새차가 나오니 25일까지 입금액 준비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25일에 차가나오는 줄 알았는데
아무 연락없길래 연락했더니 26일에 계약했지않냐?? 라는 식으로 또 싹 말을 바꾸더라구요.
여기서 부터 신뢰가 확 떨어졌는데
이분이 차를 가지고 온 당일 26일입니다.
고무발판이 5만원이라는 얼토당토한 얘기를 하는 겁니다.
저희는 당연히 서비스로 받을 줄 알았던 부분인데 말이죠.
그렇게 기분이 확상했지만 어쩔수 있나요. 시골이라 차가 급했으니 고무발판 서비스를 없었던 일로하고 차를 인수받았습니다.
하지만 뒷자리 문여닫는곳 새거는 테이프를 뜯잖아요?
뜯는데 플라스틱 판 두개가 깨져있었습니다.
그런대 이것을 그냥 손봐준다는 거예요.
이런식으로 처음 사자마자 수리들어가면 저는 새로 나온차를 중고로 구매하는것과 뭐가 다릅니까?
새차로 교체해달라고 하니 안된다고 합니다.
이분 그리고 제가 이것저것 불만사항얘기하니
제 얘기는 들으려고도 하지않고 오히려 제 불만은 가져서도 안되는 당연한 부분이라고 떳떳히 얘기하네요.
소비자 불만을 들으려하지도 않고 얼렁뚱땅 넘어가려는 정찬영차장입니다.
어떻게 방법이 없을지 안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