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약정기간이 만료되어 다른 통신사로 이동을 생각하다가
엄청난 사실을 알게되었다. 어쩔수 없이 계속 같은 통신사를 사용해야한다.
집에서 쓰고 있는 티브이가 문제다. 티브이 개통시 엘지를 사용하고 있었기에
별생각 없이 같은 통신사로 사용하였는데....
헉 개늠들. 인터넷통신사를 바꾸면 티브이도 안된단다.
방법은 하나가 있단다. 몇십만원 위약금 물고 바꾸란다.
뚫린 입이라고 막말한다. 이럴땐 대한민국이 무정부이길 바란다.
내가 생각하는데로 움직이고 싶은 충동이 느껴진다.
대한민국에 헌법이 있는 것에 감사하고 살아라.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