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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 고객의 신발을 갖고 장난치는 본사 직원들
 이은숙
 2012-07-30  |    조회: 120
작년에 크록스 매장에서 신발 을 샀습니다 그런데 발이 다 까지고 진물까지 생김 그래서 신발을 매장에 맡기니 심의 후에 조치를 하겠다고 . 그런데 1년이 다 되도록 연락이 없더군요 그래서 제가 연락해 보니 자기들은 모르는 일이라고 하네요.본사 직원과 통화했으며.신발은 매장에 있었구요.근데 본사는 모르는 일이고 매장은 없어졌구요 넘 억울해서 계속 항의하니 이제는 뜬금 없이 재고 상품을 겨우 겨우 구했다며 감사하게 받으라네요 발이까지고 살을 벗겨지게 했던 문제의 그신발을. 고객을 우롱하는 건지 신발을 버리라는 건지 모르겠네요 중간에 자기들 직원이 바뀌고 그 때마다 말이다 다르고 다 해결 된다고 했고 환불 가능하다고 하더니 그 매니저는 없고 본사는 모르는 일이라고.. 도대체 이걸 어디에 하소연 할까요?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해당 매장에서 구입하신 신발로 인해서 발에 상처가 심하게 생겨 맡기셨는데 심의후 연락준다더니 1년만에 재고상품을 구했다며 가져가라고 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신발의 원천적인 봉제 불량 등의 원인으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에는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가가능합니다. 신발의 원천적인 하자인지, 소비자의 개인적인 소견인지에 대한 의견이 상반된다면 유관기관으로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