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8일 토요일 대구달서지점으로도착 되어답니다.그날 저는 모친이 돌아가셔서 집에서 힐요한 물건을 준비차 오후12시까지 있다가 혹시라도 더운날 택배기사님이 두걸음 하실까 친구를 불러 택배를 받아 달라 부탁하고 일요일 아침까지 친구는 저 올때까지 기다렸습니다. 오지않았답니다.토요일 오후쯤 벨한번 울려서 나가봐더니 아무도 없어답니다. 그래서 월요일 다시홈쇼핑 주문현황을 보니 수령확인이 되었잇더군요.택배회사에
문의하여더니 기사분 전화번호를 알려주시더군요.전화를 했더니 황당하게 집에 아무도 없어서 집근처 편의점에 맡겨놓다고 찾아 가라 하시더군요.사과한마디 없이 전화한통 문자한통 없이 ...... 부재중 전화도 없는데 전화를 햇다 하는군요. 제동의도없이 모르는 곳에 맡겨놓고 연락도 안주는 이런 택배회사가 어딨습니까? 월요일날 7월30일 현대회사 고객센터에서 상담원이 전화가와서 받아더니 금일은 배송이 어렵고 내일 배송해 준다더군요.내일 부턴 회사나가야하는데 집에 사람이없다고 하니상담원이 그럼 고객님께서 직접 편의점으로 찾아가시는게 낳을거 같다고 하네요. 정말 어의없고 황당하네요. 상중이라 마음추스리기도 힘든데 이런일까지 당하니 정말 화가나고 울화통이 치밀어 오르네요.;; 현대택배회사를 고발 할 방법은 없는가요? 어찌해야 되는건가요?알려주세욤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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