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일자로 본스치킨에 글을 남겼습니다.
그런데 8월 7일자로 답변이 왔더군요.
지속적으로 친절교육을 시키겠다는 그 말뿐이었습니다.
저는 미안하다는 죄송하다는 그 한마디 조차 듣지 못했구요.
사람의 도리라는게 있지 않습니까 ??
홈페이지에서 제가 쓴 글이 복사가 되지 않아 사진으로 첨부합니다.
그리고 네이버에서 본스치킨 홈페이지 들어가기 위해 쳤더니
몇시간전에 다른 지방에서 본스치킨 가맹점에서 당한 또 다른 피해자 분이 계시네요.
해당업체의 가맹점 직원관리 관련하여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