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글을 올렸습니다.
어제도 114와 통화를 했는데 신속히 처리하겠다고만 하지
두달이 가까와지는데도 아직 울산 1147에서만 전화가 오고 어떻게 해결이
나질 않습니다. 어젠 제가 저희가 요금을 내지않고 전화를 사용할수 있냐
그건 좀....하길래 근데 내 요금 부당하게 청구하고선 그것 돌려달라는데
무슨 절차가 그렇게 복잡하냐고 빨리 해결해달라고 했습니다
오후에 과장님 전화하실거라고하더만 연락도 없고
상담원도 연락안오고 또 전화독촉을해서 통화한 결과 오늘 답변을 주겠다하는데
LG U플러스 편법으로 영업하고서도 이렇게 당당하게 영업하도록 두어도 되나요
너무 억울합니다
전화선 하나를 판매했으면 그회선에 대한 책임은지셔야 하는것 아닙니까
너무 뻔뻔스럽습니다
3개통신사를 다 써 보았지만 이렇게대책없는 응대에 엘지유플러스를 어디에 고발해야 하나요
너무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