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1년전 세탁기 누전으로 인해 커넥트(?)인가하는 부품을 유상수리하여 얼마전까지 사용하여 왔는데
또 누전이 되어 서비스센타에 의뢰하여 수리를 하였는데
1년전과 똑같은 부품이 누수로 인해 또 고장이 나서 교환을 해야 된다고하여
또 유상 수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부품 교환후 하루사용후 또 고장이 나서 서비스기사를 부르니
누수가 되어서 부품들이 녹이 슬어 부품이 없을수도 있고 비싸서
새로 구입하는게 나을거 같다고 종용을 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일년전에 같은 부품을 교환했는데
그 수리 내역과 수리 기사를 확인하고자
가르쳐 달라고 했더니 자료가 삭제되어 알수가 없다는 대답이 왔습니다.
고친 수리기사와 다툼을 가진후 팀장인가 하는 사람한테
전화가 와서 다른기사를 보낸다고 연락이 왓고
그 기사도 이부품 저부품을 갈고 또 갈고 하더니
결국은 부식이 많이 되어서 부품도 구할수 없다고 하여
수리 불가 판정을 받았습니다.
여기서 고발하고자하는 내용은
1년전에 수리한 그 부품도 누수에 의한 고장이였고
그때 수리를 확실히 했다면
지금까지 누수가 되지않아 부품의 부식과 수리를 하지 않아도 되지 않았을까하는
소비자의 생각입니다.
만약에 1년전에 수리했을때 누수를 확실하게 고쳤으면
누수가 되지않았을거고
그럼 부식이 되지않았을거 아닙니까
소비자 입장에서는 그 기사의 무성의한 수리에 의해
세탁기가 지금 부식된거 같고
더 나아가 삼성전자에서 책임을 져야 된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