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티비와 전화를 처음 설치하고 유료채널 및 전화요금이 오버 된거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근래 이마트에 갔다가 똑같은 조건인데 sk가 가격이 너무 싼거에요 상담받아 봤더니 상담사가 그럴리가
없다하더라구요
나중에 알고 보니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가 다른 회사이기에 브로드밴드를 해지를 해야한다고
이내용도 텔레콤에 전화 했더니 브로드밴드에 전화하라해서 했고 다시 브로드밴드에서 텔레콤에 해보라구 해서 다시 전화했고 여기 책임 아니다 우리 책임 아니다 책임 회피에만 하는 sk........
텔레콤에서 8월 8일까지 연락 준다고 하고선 연락이 없어서 8월13일 제가 오전에 연락을 했더니
오후5시 넘어서 자기네책임아니라고 하네요
저는 계약당시 그런 얘기를 들은 적도 없구 제가 집에서 인터넷을 2선으로 사용해야하는 사람도 아님니다
거의 컴맹수준의 저와 집사람이 하는 일이라고는 쇼핑하고 메일 확인하는 정도 인데
인터넷 2선으로 사용해야 할 일이 없는 사람이 2중으로 돈을 지불하면서 해야 할 이유가 있겠습니까?
텔레콤에서는 2년전이고 문자로 타사제품은 해지해야한다는 문자 한통보냈으니 자기네는 책임없다고 합니다
저는 그 타사제품이라 함은 lg나 kt로 알고있었습니다.
다른게 억울한게 아니라 텔레콤과 브로드밴드가 다른 회사라고 했다면 제가 그렇게 이중으로 납부하고 혜택
받고 있다는 생각을 안하고 있었을겁니다
같은 제품을 판매하면서 계열사를 나눠서 이렇게 하는 이유가 뭔지 제대로 설명하지도 않고 이렇게 가입시켜
놓구 통장에서 마음것 돈 빼가는게 이런게 사기가 아니고 무엇인지
정말 너무나 억울합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