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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 대형마트의 불편한 진실 (유통기한 지난 제품의 할인판매)
 정주영
 2012-08-14  |    조회: 1383
2012년 8월 13일 밤 11시 30분이 넘어서 물건 사러 마트에 갔었습니다.

이리 저리 둘러보니 다들 마감하는 분위기(참고로 요새는 새벽 1시까지 영업하는 곳이었습니다.)

콘 후레이크를 파격할인한다고 여러개 꺼내두었더군요...

낮에도 이걸 꺼내 두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아무튼 많이 진열해 두었는데...

평소 아침 식사 대용으로 콘 후레이크를 먹고 있는지라... 사려고 봤더니...

유통기한이 2012년 1월 11일.... 지금은 8월인데...

혹시나 싶어서 같은 브랜드 다른 제품들을 쭉 봤더니 다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이었습니다.

짧게는 2012년 5월, 길게는 2012년 1월... 전부 다 본건 아니니... 아닌 것도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같은 브랜드인데 할인 하지 않는 제품을 봤더니 역시나 그건 유통기한이 지나지 않았습니다.

대형마트 파격적으로 할인하는 제품은 꼭 유통기한을 잘 보고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갔던 마트는 수원 영통에 있는 홈플러스였습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유통기간이 지난 음식을 판매하는 업체에 많이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드리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