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국토해양부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수입·판매한 벤츠 S500(8대), S600(199대) 총 207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생해 수입회사에서 자발적으로 리콜한다고 15일 밝혔다. 리콜 사유는 노면이 고르지 못한 도로를 오랜 시간 운행하면 완충장치(서스펜션) 연결 베어링 강도에 문제가 생겨 핸들을 조작할 수 없는 결함 때문이다. 리콜 대상은 2004년 8월부터 2006년 9월까지 생산돼 수입된 S500, S600 벤츠 승용차로 16일부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환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호타이어, PPIHC와 차세대 드라이버 육성 위한 파트너십 체결 스타벅스, 지난 겨울 e-프리퀸시 가습기 2월 2일부터 자발적 리콜 금융위, 국내주식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허용 추진 서민금융진흥원, '스마트 레터링 서비스' 도입…전화 연결·상담 수용도 향상 기대 농심, 신라면 40주년 TV 광고 온에어...인생을 울리는 감성 담아 삼성 헬스, 식약처 '디지털의료·건강지원기기' 1호 등록..."건강관리 혁신"
주요기사 금호타이어, PPIHC와 차세대 드라이버 육성 위한 파트너십 체결 스타벅스, 지난 겨울 e-프리퀸시 가습기 2월 2일부터 자발적 리콜 금융위, 국내주식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허용 추진 서민금융진흥원, '스마트 레터링 서비스' 도입…전화 연결·상담 수용도 향상 기대 농심, 신라면 40주년 TV 광고 온에어...인생을 울리는 감성 담아 삼성 헬스, 식약처 '디지털의료·건강지원기기' 1호 등록..."건강관리 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