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광고에는 단순 라면을 넘어 40년간 국민 모두의 인생과 함께 해온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신라면 가치를 담았다.
메인 카피는 “우리에겐 언제나 신라면이 있다”로 학생, 소방관, 운동선수 등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히 살아가는 국민들의 일상을 조명하면서, 모든 순간에 신라면이 따뜻한 힘이 된다는 브랜드 존재를 ‘인생을 울리는’ 신라면만의 감성으로 표현했다.
영상 말미에는 신라면의 글로벌 슬로건인 ‘Spicy Happiness in Noodles’를 노출했다. 최근 미국 전역에 방송되는 TV쇼 ‘지미 키멜 라이브’에서도 소개되는 등 세계인에게 영향을 주는 신라면의 위상을 드러냈다.
농심 관계자는 “이번 신년 광고는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기념해, 국민의 희로애락을 함께해 온 신라면의 가치를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는 모든 분이 신라면과 함께 ‘인생을 울리는’ 가슴 벅찬 한 해를 보내시길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정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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