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R&B를 대표하는 박정현과 윤미래가 자작곡에 자작가사를 붙이는 등 새앨범 발표전부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윤미래는 자신의 앨범 준비로 바쁜 가운데서도 박정현의 요청을 흔쾌히 수락했다고 한다.박정현의 이번 새 앨범은 지난 앨범을 같이 작업한 황성제, 미디엄 템포 발라드의 귀재 조영수, 러브홀릭의 강현민 등 개성 강한 작곡가들이 참여해 타이틀 '텐 웨이스 투 세이 아이 러브 유' 처럼 달콤하고 설레면서도 쌉싸름한 사랑의 감정들을 모두 담아내 '화제'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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