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멸종위기 동물인 삵이 경남 창원시 주남저수지에서 겨울철새인 큰부리 큰 기러기 한 마리를 사냥해 뜯어먹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혔다고 (사)한국조류보호협회 최종수 창원지회장이 2일 밝혔다. (사진=최종수씨제공)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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