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현대백화점 서울 압구정동 본점에 자신이 먹을 만큼만 조리해 낭비하는 음식이 없도록 요리 할 수 있는 미니 냄비, 프라이팬, 식기 등 다양한 싱글용 제품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불황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싱글 소비자를 위해 1인용 음식만 요리할 수 있는 제품을 출시했다"면서 "싱글들에게 적당하다"고 말했다. 가격은 2만5천 원부터 9만8천 원까지 다양하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경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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