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김범의 사촌누나로 알려진 맹지나가 조만간 가수로 데뷔할 전망임에 따라 가수로 데뷔하면 성공할 가능성이 커 사촌 동생 김범보다 더 유명해지지 않을까 하는 전망이 조심스럽게 대두되고 있다.맹지나는 중학생이던 2001년 '박진영의 99% 영재육성 프로젝트'로 발탁돼 트레이닝을 받아왔다. 2005년 H.O.T 출신 가수 이재원의 솔로 데뷔 앨범 수록곡 '마이 하츠 걸(My heart's girl)'에 피처링으로 참여하기도 했다.최근에는 SBS 드라마 '카인과 아벨' OST 가운데 '가릴 수 없는 너'를 불렀다.<사진=맹지나 미니홈피>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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