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자살로 생을 마감한 탤런트 故 장자연의 빈소가 마련된 경기도 분당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8일 새벽 꽃남 악녀3인방의 한 명인 민영원이 조문을 위해 들어서고 있다.민영원은 눈물을 흘리며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 수 있느냐는 비통한 표정으로 꽃남 악녀 3인방중 가장 먼저 빈소에 찾았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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