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삼성생명은 9일 직원들에게 연월차 휴가를 모아 1개월씩 장기 휴가를 가도록 권장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노사 협의를 거쳐 오는 16일부터 '자기계발 특별 휴가제'를 도입할 계획이다. 다만 업무 특성에 따라 1∼2주일씩 쪼개서 쉴 수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경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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