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르노삼성은 SM3 후속 모델인 '뉴 SM3' 쇼카(Show Car)를 다음달 2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 (KINTEX)에서 열리는 2009 서울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뉴 SM3는 르노삼성이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와 협력해 개발한 준중형 세단이다.르노삼성은 르노와 뉴 SM3 기획, 디자인 및 연구 개발을 위해 공조했으며 닛산의 파워트레인을 접목시켰다.르노삼성은 기흥 디자인 센터에서 자체적으로 기획 및 제작한 콘셉트 카 'eMX '(eco-Motoring Experience)로 선보일 예정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환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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