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12일 오전 7시30분께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311번 지방도 청명터널 상층부에서 토사 100t이 무너졌다. 사고당시 현장을 지나가는 차량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도로공사 업체 관계자는 “해빙기에 지반이 약화되며 토사가 붕괴한 것으로 보인다. 반대편 차선을 이용해 차량 운행을 재개했다”라며 “복구작업은 사흘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사진 =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민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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