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영화 <박쥐>는 한국인이라면 모두가 알고 사랑하는 박찬욱 감독과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 송강호의 만남만으로도 말이 필요 없는 기대작이다.영화계에서 절친한 선후배 사이로 유명한 <김씨표류기>의 정재영과 <박쥐>의 송강호가 본격 흥행대결을 펼치게 되면서 한국영화의 부흥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의 목소리도 적지 않다.송강호와 정재영은 서로 촬영장을 방문하면서 진심으로 응원했던 만큼, 과연 <김씨표류기>와 <박쥐>가 한국영화계 부활의 선두주자가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 되고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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