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4강 티켓을 두고 숙적 한국과 일본이 또 다시 만났다. 이번 대회에서만 3번째 대결이다. 한번씩 서로 장군과 멍군을 주고 받은 양국 대표팀은 그날의 실책하나가 승패를 좌우할 만큼 팽팽한 형국이다. 명장 김인식 감독과 신예 하라 감독 그들 둘 중에 한 명은 반드시 오늘 운다. 누가 적벽에서의 조조가 되고 제갈량이 될지 숨죽이고 기도하며 기다려 보자.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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