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신작 '매란방'을 홍보하기 위해 주연배우 장쯔이가 23일 내한했다. 한국을 방문한 것은 지난 2006년 이후 3년 만이다. 장쯔이는 여명, 첸 카이거 감독과 함께 24일 기자시사회와 25일 각종 인터뷰를 마친 뒤 귀국길에 오른다. 영화 '매란방'은 재능을 가진 전설의 스타 천재 경극배우 매란방이 운명의 여인마저 버리고 오르고 싶어하는 최고의 무대를 선택한다는 내용으로 4월 9일 개봉한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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