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장서희는 MBC 공채 탤런트 출신으로 음정희 오연수 김찬우와 동기이며, 지난 2005년 ‘생방송 TV연예’ 진행을 끝으로 국내 활동을 접고 해외로 활동 영역을 돌린 바 있다. 장서희는 “한국에서 안되니까 중국에 간 것 아니냐고 할 수 있는데 내가 언제 또 해보겠느냐는 생각을 했다. 해외진출을 해보고 싶었다. 드라마 ‘인어아가씨’가 중국에서도 잘 돼 활동할 수 있었다”며, 중국 활동 당시 자신의 이름이 ‘장루이시’라고 소개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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