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SBS 일일극 ‘아내의 유혹’에서 수빈이 서서히 시력을 회복해가며 애리의 악행이 모두 드러날 전망이다.1일 방송된 ‘아내의 유혹’에서 수빈은 시력을 회복해가며 애리가 자신의 눈을 다치게 한 범인임을 확신하게 된다. 수빈은 애리의 방에서 소희에게 받은 땅문서를 발견하고 은재에게 건네주는 등 함께 애리의 악행에 맞서게 된다. 한편 10억을 받는 대가로 애리는 하늘의 위치를 민여사에게 알려준다. 민여사는 하늘을 찾아 나서지만 하늘은 자신의 손을 가위로 자해한 후 응급실 서 탈출한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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