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김치우~ 잘했다. 끝까지 정대세만 막아라~얼마 안 남았어" 1일 서울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10년 남아공월드컵 아시아예선 한국-북한전에서 허정무 감독이 결승골을 터뜨린 김치우를 격려하며 마무리를 부탁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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