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북한축구대표팀 감독 김정훈이 한국과의 경기에 대한 강한 불만을 표출했다. 김정훈 감독은 공식기자회견에서 “오늘 경기는 비정상적으로 진행됐다. 남측이 제공한 음식을 먹은 정대세와 골키퍼 리명국이 복통으로 경기를 치르지 못할 상황이었지만 억지로 출전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후반 시작 정대세의 헤딩슛에 대해 “심판 판정 역시 정대세의 골을 인정하지 않았다”며 강한 불만을 표했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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