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BGF리테일(대표이사 사장 박재구)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627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1%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4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조2천725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4.6%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524억 원으로 23.9% 증가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지윤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지윤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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