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IBK기업은행(행장 권선주)이 6일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3천억 원 규모의 국내 무기명식 무보증 무담보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코코본드)을 발행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IBK기업은행은 우리은행(행장 이광구, 2조2천241억 원)을 뛰어넘어 코코본드 발행액 은행권 1위를 차지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정래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래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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