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미래에셋생명은 9일 PCA생명 인수전 참여를 위한 최종입찰서를 매각주관사인 골드만삭스에 제출했다고 공시했다. PCA생명 한국법인은 영국 푸르덴셜그룹이 지난 1999년 영풍생명을 인수하며 설립됐다. 지난해 말 기준 자산규모는 5조2천79억 원, 당기순이익은 216억 원을 기록했다. 미래에셋생명이 PCA생명을 인수할 경우, 총자산 33조원 규모의 업계 5위사로 올라서게 된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정다혜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다혜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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