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손해보험협회는 11월1일자로 서경환 전 금융감독원 국장이 협회 전무로 취임한다고 28일 밝혔다. 서 전 국장은 1986년 보험감독원에 입사해 상품계리실‧보험계리실‧감사실‧보험검사1국 등을 거쳐 금감원 분쟁조정국장과 대전지원장 등을 지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다혜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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