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오는 11월1일부터 오비맥주가 맥주 가격을 인상하기로 해 국내 맥주가가 잇따라 오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콜라와 환타 등 코카콜라사의 주요 음료 가격이 인상된다. 코카콜라음료는 오는 11월 1일부터 코카콜라와 환타 출고가를 평균 5% 인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들 제품 가격 인상은 지난 2014년 12월 이후 2년만이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올해 들어 유가, 원당 등의 재료 가격이 급격하게 오르고 제조 경비와 판매 관리비도 늘어난 것이 출고가 인상의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문지혜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지혜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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