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박카스 성공 신화’ 등 국내 제약산업을 대표하는 동아쏘시오 그룹 강신호 회장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다. ▲ 동아쏘시오그룹 강신호 명예회장(왼쪽), 강정석 신임회장. 동아쏘시오그룹은 1월1일자로 동아쏘시오홀딩스 강정석 부회장이 신임 회장으로 승진하고 강신호 회장은 경영일선에서 물러나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고 밝혔다. 강 회장은 창업주인 고(故) 강중희 회장에 이어 지난 35년간 그룹을 이끌어왔다. 동아쏘시오그룹 관계자는 이번 인사에 대해 “동아 100년 시대를 향해 최근 선임된 사장단들과 함께 미래 지속 성장을 위해 변화경영을 통한 글로벌 경영에 대한 실천의지”라고 밝혔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문지혜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지혜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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