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차기 우리은행장 경쟁이 3파전으로 압축됐다.23일 우리은행(행장 이광구)은 제4차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6명의 1차 인터뷰 대상자 중 이광구 우리은행장, 이동건 우리은행 수석부행장, 김승규 우리금융지주 부사장을 최종 인터뷰 대상자로 선정했다.이다. ▲ 왼쪽부터 이광구 우리은행 은행장, 이동건 영업지원그룹 그룹장(부행장), 김승규 전 우리금융지주 부사장. 사진제공=우리은행 임추위는 최종 인터뷰 대상자로 선정된 후보자들에 대해 오는 25일 최종 인터뷰를 실시한 후, 이사회를 개최해 최종 은행장 후보자를 선정할 예정이다.[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정래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래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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