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미래에셋대우가 글로벌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해 ‘신사업추진단’을 신설했다. 신사업추진단은 최현만 수석부회장 직속 조직으로 편입돼 앞으로 국내외에서 새로운 먹거리를 찾고 신성장 기업에 투자하게 된다. 해외사업 전문가로 인정받는 민경진 글로벌부문 대표(부사장)가 단장을 맡아 추진단을 진두지휘한다. 글로벌부문 대표는 류혁선 글로벌경영본부장이 담당한다. 미래에셋대우는 이번에 설립된 신사업추진단이 미래에셋그룹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를 통한 시너지 강화에서 주된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김건우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건우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호타이어, PPIHC와 차세대 드라이버 육성 위한 파트너십 체결 스타벅스, 지난 겨울 e-프리퀸시 가습기 2월 2일부터 자발적 리콜 금융위, 국내주식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허용 추진 서민금융진흥원, '스마트 레터링 서비스' 도입…전화 연결·상담 수용도 향상 기대 농심, 신라면 40주년 TV 광고 온에어...인생을 울리는 감성 담아 삼성 헬스, 식약처 '디지털의료·건강지원기기' 1호 등록..."건강관리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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