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아이들 간식으로 감자칩 과자를 구매한 소비자는 개봉 후 과자의 내용물이 봉투의 1/4밖에 들어있지 않은 것을 보고 "말로만 들었던 과대포장, 질소과자가 이런 거였구나 싶었다"며 기막혀 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지혜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환경부 과대포장 금지 법안 구멍 숭숭...'질소과자' 개선 요원 주요기사 SK㈜, 5.1조 규모 자사주 전량 소각...특정목적 취득 자사주도 포함 한국지엠, 대전·전주·창원 직영 서비스센터 3곳 유지한다 '서울 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 예타 통과...김동연 지사, "빠른 착공에 최선" 이찬진 금감원장 "중동상황 안정화 될 때까지 24시간 대응체계 가동" 김동연 지사, 임금 삭감 없는 경기도형 주4.5일제 전국 확산 의지 표명…"기업 매출 늘고 직원 만족도 높아져" 농민단체들 "농협 감사결과 수사의뢰 16건, 강호동 회장 사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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