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아이들 간식으로 감자칩 과자를 구매한 소비자는 개봉 후 과자의 내용물이 봉투의 1/4밖에 들어있지 않은 것을 보고 "말로만 들었던 과대포장, 질소과자가 이런 거였구나 싶었다"며 기막혀 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지혜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환경부 과대포장 금지 법안 구멍 숭숭...'질소과자' 개선 요원 주요기사 포스코그룹, 안전관리 체계 전면 점검…"신안산선 안전인력 정규직 전환" 전고 270mm 높아진 '더 기아 카니발 하이루프' 출시...하반기 7인승 모델 추가 미국우주항공 ETF 내 스페이스X 비중은? 한투운용 26%, 삼성자산운용 25% 냉장고 AS 10일 기다리라고?...썩은 식자재 보상도 ‘깜깜이’ [AI 경영] 롯데건설, 'AI 번역'으로 외국인 근로자 안전 챙긴다 [K푸드 신영토 대전④完] '에스파 신라면' 먹고 '스키즈 빼빼로' 산다
주요기사 포스코그룹, 안전관리 체계 전면 점검…"신안산선 안전인력 정규직 전환" 전고 270mm 높아진 '더 기아 카니발 하이루프' 출시...하반기 7인승 모델 추가 미국우주항공 ETF 내 스페이스X 비중은? 한투운용 26%, 삼성자산운용 25% 냉장고 AS 10일 기다리라고?...썩은 식자재 보상도 ‘깜깜이’ [AI 경영] 롯데건설, 'AI 번역'으로 외국인 근로자 안전 챙긴다 [K푸드 신영토 대전④完] '에스파 신라면' 먹고 '스키즈 빼빼로'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