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아이들 간식으로 감자칩 과자를 구매한 소비자는 개봉 후 과자의 내용물이 봉투의 1/4밖에 들어있지 않은 것을 보고 "말로만 들었던 과대포장, 질소과자가 이런 거였구나 싶었다"며 기막혀 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지혜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환경부 과대포장 금지 법안 구멍 숭숭...'질소과자' 개선 요원 주요기사 우리금융 "우투증권 11위 증권사 도약, 내년까지 자기자본 3조 원 달성할 것" 5대 금융지주 1분기 당기순이익 6조 원 돌파...증권사 실적 호조 덕분 SK브로드밴드 임직원, 도림천서 플로깅·외래 유해 식물 제거 봉사 활동 김택진 엔씨 대표, “AI 시대 경쟁력 갖추기 위해 통찰력 키워야” 성복임 경기도의원, 어르신 교통비·특별교통수단 지원 축소 지적 한국카처, '2026 WHOOP UCI MTB 월드시리즈' 파트너로 합류...클리닝 스테이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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