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전북 군산시에 거주하는 김 모(여)씨는 구매한 지 1년도 안 된 유명 브랜드 김치냉장고에 보관한 김치에 곰팡이가 생기는 문제로 속앓이 중이다. 수리 기사를 통해 4차례나 점검을 받았지만 "냉장고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는 답변을 받은 상태. 김 씨는 “김치 보관이라는 원 기능을 제대로 사용할 수 없어 교환을 요구했으나 수리 기사는 10분 가량 온도체크를 하고 이상이 없다는 소리만 반복한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민희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김치냉장고 속에서 매년 얼고 곰팡이 피는 김치, 소비자 과실? 주요기사 응급실 갈 수도 있는데...식품업계 매운맛 경쟁하면서 정보 '깜깜이' 은행 정기예금 10개 중 6개는 비대면 전용...주로 3% 이상 고금리 상품 [스몰캡 증권사 서바이벌 ①] 유안타증권, 신사업으로 화려한 부활하나 [기자수첩] 삼성전자 노조는 슈퍼사이클 날개 아예 꺾을 셈인가? NS홈쇼핑, 조항목 체제서 5년간 수익성 탄탄...모바일로 중심축 이동 전쟁에 가로막힌 K-건설, 현대건설 해외수주 97%↓...삼성물산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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