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회사는 보험 영업과정에서 건전성과 투명성을 강화해 영업 문화 정착을 위해 협력을 결정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위∙수탁 업무 관련 리스크 예방을 위한 내부통제 강화 및 자율점검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민원 예방 및 처리 ▲개인정보보호 및 관리 체계 고도화 등 다양한 방면에서 협력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보험사와 GA의 상호 책임있는 협력이 소비자보호의 기반이라는 인식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이번 협력을 통해 소비자 보호활동을 체계화하고 내부통제 수준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원동주 삼성화재 부사장은 "보험사와 GA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시장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건전한 모집 문화 정착과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장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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