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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스 쿠팡 대표, 새벽배송 직접 뛰었다..."안전한 업무여건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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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스 쿠팡 대표, 새벽배송 직접 뛰었다..."안전한 업무여건 마련"
  • 이예원 기자 wonly@csnews.co.kr
  • 승인 2026.03.20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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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가 새벽배송 기사 업무 과정을 경험하며 직원 근무여건 및 건강권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일 로저스 대표는 19일 저녁 8시 반부터 익일 오전 6시 반까지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일대에서 새벽배송 기사 직무를 경험해다고 전했다.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가 새벽배송 기사 직무를 경험하고 있다. 사진=쿠팡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가 새벽배송 기사 직무를 경험하고 있다. 사진=쿠팡

이는 지난해 12월 국회 청문회 과정에서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수원무)이 제안한 새벽배송 동행 요청을 적극 수용한 것으로 로저스 대표는 야탑 쿠팡로지스틱스(CLS) 배송캠프에서 안전교육과 상차 작업을 마치고 배송 기사 업무 전반을 경험했다.

체험 후 로저스 대표는 "앞으로도 안전한 업무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예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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