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매장은 올해 11번째로 문을 연 공식 직영점으로 울산 지역에서는 첫 백화점 매장이다.
매장에는 비렉스(BEREX) 안마의자와 침대 등 주요 제품을 전시했다. 비렉스 스마트 매트리스는 약 20분, 페블체어2와 트리플체어2 슬림은 약 30분 동안 체험할 수 있다.

최근 출시된 비렉스 트리플체어2 슬림도 전시됐다. 이 제품은 사무용 의자와 리클라이너 소파, 안마의자 기능을 결합했으며 기존 트리플체어 무빙형보다 전체 부피를 9% 줄였다.
스마트 매트리스는 스프링 대신 공기를 주입하는 슬립셀 소재를 적용했다. 슬립셀의 공기 압력을 조절해 매트리스 경도를 소프트타입부터 하드타입까지 설정할 수 있다.
제품 체험은 코웨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할 수 있다. 희망 제품과 방문 일정을 선택하는 방식이다.
한편 코웨이는 오는 10월 '보행보조 웨어러블 로봇'을 정식으로 출시한다. 해당 제품은 글로벌 로보틱스 기업 '위로보틱스(WIRobotics)'와 협력해 개발한 착용형 로봇으로 사용자의 보행력을 보조해 일상적인 산책은 물론 계단 오르기, 등산 등 다양한 야외 활동을 돕도록 설계됐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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