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가 33입는데 넉넉하게 34를 주문 했습니다.상품평을 보니 작다고 나온것이 없길래,주문을 했습니다.그런데 바지가 맞지 않아서 36으로 교환해 달랬더니 바지가 구멍이 낫거나 불량이 아닌 다음에는,제조사마다 사이즈 표시가 다르다고하여 상품평에 작다고한것이 없는것은 다른 사람은 맞을수도 있고 나는 안맞을수도 있다고 교환하는데에 왕복택배비5000원을 내라고 했습니다.내놓고 보니까,아무래도 이건 아니다 싶어 다시 전화를 했더니 여전히 택배비를 돌려 줄수 없다고 합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