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11월 29일 오전 택배배송예정이란 문자가 안오길래 홍천마을 홈피에 들어가봤더니 발송이 안되었더군요.바로 카톡 문의글 남겼습니다.
한시간 넘은 후 문자오더군요. 발송 못했다고취소 원함 발송문자번호로 말하라고..문자 안보냄 일요일에 발송 된다구요..
다시 카톡 문의글서 추가결제 부분 해결없이 미안하다면 끝이냐 문의 했습니다. 또 한참 후 죄송하다 더군요.
이미 준비한 김장양념. 재료 때문에 억지로 참았는데...
월요일 아침에 홈피 들어가보니 반품요청이 되어있네요? 난 한게 없는데...
한 해 김장계획부터 일정까지 싸그리 망쳐놓고 안이하게 구는 업체를 고발하고 싶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양념 다 준비해놨는데 하루 전 주문 취소...절임배추 피해 속출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