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에 상록 신협이라는 곳이 잇다
이것들은 고객이 가서 업무를 보는 중에 지들 직원이 잘못을 하여서
고객이 큰소리를 치고 고성을 올렷다고
지점장이라놈이 말하기를 , 고함을 치면서
"경찰 불러라"이러고 방구 낀 놈이 되레 성낸다
직원이라고 업무도 파악하고 숙지도 못한체 고객을 상대 하고 있다.
인근 은행이고 정이들어서 가는 곳이라서
몇십년째 조합원으로, 일반 고객으로 사용을 하면
고맙다는 인사는 못할망정
지점장이란놈이 자초지종을 들어 보지도 않고 고객이 큰소리 친다고
경찰을 부르라고 한다.
지가 지점장이면 지가 먼저 벡번 잘못을 한것 같다고 이해 하라고 말을 해야지
지가 무슨 상황인지 지들 직원이 무슨 일을 잘못햇는지 들어보지도 않고
경찰을 부르라니?
이거 겁나서 상록 신협에 가겠는가?
그리고 한직원은 업무를 보고 가는 나에게 남의 귀중한 통장을 준다.
나는 내것 아닌걸 집에 가서는 알고 다시 갖다 주었다
이걸 단순하게 생각 하면 안된다 .
통장에 비번도 적혀있고 나쁜 놈의 손에 들어 갔어면 ATM기에서 얼마든지 돈을 인출할수 있다.
이런 업무에 잘못을 하는 은행을 어찌 믿고 업무를 보겠는가?
직원응대 하는데 자초지종도 모르고 막하는 지점장놈이 더 나쁜 놈이다.
지들 직원이 업무 파악도 못해서 고객이 화 난것도 모르고
지 성질 난다고 막 가자는 짓거리를 하고 있다 .
니들 CCTV 돌려봐라 !!
경찰을 부룰만한 상황인가?
살다 살다 은행에서 별꼬라지를 당한다
니들 참 잘 되겠다
오늘 돈 찾아서 농협으로ㅗ 옮기고 주위사람들에게 말해야겠다
상록신협 거래하지 말라고......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