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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 | 가품 의심
 박민정
 2026-05-12  |    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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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Y라는 에코백을 샀는데 공홈에서 도트무늬가 품절이라 구매대행 업체를 통해 샀는데 기존의 정품과 원단, 사이즈, 맨위의 박음질과 택이 달라서 가품이 의심됩니다.
환불과 반품도 안된다고 하고 중국 내수용이라고 우깁니다.
스웨덴에 본사가 있고 정품도 같은 중국에서 생산을 하는데 가방의 원단과 사이즈 택이 다른 건 말이 안됩니다.
중국어 택을 번역한 사진도 있습니다. 택에 HAY라는 상품명도 없고 합격증이라는 것과 세탁방법도 다른데 강력하게 가품이 의심됩니다.
댓글 1

담 당 자 2026-05-12 23:24:30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으로 물품을 구매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가품을 판매하는 것은 상표법위반으로 ' 사이버안전지킴이(https://www.police.go.kr/www/security/cyber.jsp)'에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