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법인은 본인이 대표이사로 있는 ㈜에프엔광주전남의 대출 요청은 3천만원 정도였고, 가능하다는 즉답을 받았고 심사 기간이 약 1개월정도 소요된다는 입장이었습니다. 또 정책자금 분석, 사업계획서 작성 등 세금 등 혜택 정보와 함께 컨설팅 혜택도 제공키로 약속했습니다. 이렇게 대출이 쉽게 된다는 말과 함께 수수료로 110만원을 요구해 법인카드로 해당 금액을 지불했습니다.
이후 1개월 여 지난 후 연락이 없어서 전화했더니 김동현은 퇴사하고 대신 전인범(010-2812-1418)이 업무를 이어받았다고 전해왔습니다.
시간은 흘렀고 매월 1~2번 꼴로 전인범에 전화했지만 곧 대출이 될 것이란 말만 들여왔고, 한국중소기업경영지원협회 쪽에서는 진행상황을 한번도 전해 온 적이 없이 불친절로 일관했습니다.
이후 본인과 김수민 수석주임, 전인범, 민 본부장, 경영지원팀 등 5명이 포함된 단톡방이 25년 8월26일 개설됐습니다. 이후 정책자금 진행시 필요 서류 안내와 정책자금 진행 상황을 전달하는 듯 했습니다. 제반 서류는 올해 2월초까지 요구해 톡방으로 전달했습니다.
하지만 2월들어서도 연락이 없어서 톡방에 소식을 물었습니다.
당시 기관 자금상황 때문에 조금 딜레이가 됐다. 조만간 사무실에서 연락이 갈 것이고 몇일만 더 기다리면 빠른 진행 도와준다는 답이었습니다. 또 걱정말라는 당부까지 했습니다.
이후 대출 회사에 본인 계약 당시부터 계약 및 대출이 성사된 곳이 몇곳인지를 물었지만 데이터는 줄수 없다는 답이었습니다.
매번 물을 때마다 답은 똑같았지만 대출진행 소식은 없었습니다. 특히 대출은커녕 지원프로그램 컨설팅 혜택에 대해서도 전혀 한마디 하지 않았습니다.
이후 본인은 110만원에 대해 환불을 요구했고, 당시 민 본부장이란 사람이 좀더 기다렸다가 진행안되면 자기 돈이라도 줄테니 걱정마라했습니다.
본인은 재차 환불을 요구했고 민 본부장이란 사람이 3월27일 환불진행한다는 답을 했습니다.
이후 3주가 지나도 환불 소식은 뜸했고 다시 다그쳤더니 환불된다고 확답을 해줬습니다.
환불 소식이 없던 중 5월12일 민 본부장은 본인 개인톡으로 업무진행비, 사업계획서 비용 40만원을 제외한 후 70만원만 환불한다고 고집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악덕 회사는 철저히 감사해 주시고 전액 돌려받을 수 있도록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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