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후 실제 사용 횟수는 약 5회 정도이며, 회당 10분 내외로 매우 적게 사용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용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제품에서 소음이 발생하기 시작했고, 마사지 압력 또한 현저히 약해지는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해당 제품은 적용안되지만 과거 리콜 이력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동일한 불량 증상을 호소하는 소비자들의 사례도 확인되어 제품 불량이 의심되는 상황입니다. 이에 제조사 측에 A/S를 요청하였습니다.
하지만 홈페이지에는 A/S팀에서 제품을 검수하여 하자 여부를 판단한다고 안내되어 있었음에도, 고객센터 상담 과정에서는 A/S팀이 별도로 존재하지 않으며 제품의 고장 원인이나 하자 여부를 판단해 줄 담당 직원도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또한 제품 상태에 대한 점검이나 원인 분석 없이 소비자가 4만 원을 부담하면 새 제품으로 교환해 줄 수 있다는 안내만 받았습니다.
구매 후 사용 횟수가 매우 적은 제품이 단기간 내 고장 난 상황에서, 고장 원인에 대한 확인이나 적절한 A/S 절차 없이 비용을 지불하고 교환만 요구하는 것은 소비자 입장에서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홈페이지의 A/S 관련 안내 내용과 실제 상담 과정에서 안내받은 내용이 상이하여 허위 또는 과장 광고에 해당하는 소지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이에 해당 제품의 하자 여부에 대한 정확한 점검 및 적절한 소비자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사와 중재를 요청드립니다.